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부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어요.
농림축산식품부는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2027년 신규 참여 지역 공모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이번 공모는 국비 지원율을 상향하여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을 낮추고, 더 많은 지역에서 정책 효과를 검증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어요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신규 추가 확대 지역과 공모 일정, 그리고 선정 결과 발표일은 언제인지 자세히 살펴볼게요.
2027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일정 및 신청 방법
이번 공모는 인구소멸 위기에 처한 농어촌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체계적인 일정으로 진행돼요.
참여를 희망하는 지방정부는 정해진 기간 내에 철저한 사업계획을 마련해 신청해야 해요.
공모 및 접수 기간 안내
공모 개시일: 2026년 10월 8일 (목)부터 공모가 개시되었어요
. 접수 기간: 2026년 10월 20일 (화) 09시부터 11월 3일 (화) 18시까지 진행돼요
. 제출 방법: 관할 시·도와 지방비 부담 방안 등을 사전에 협의한 후, 지역 특색을 담은 사업계획서와 증빙자료를 시·도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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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및 선정 결과 발표 일정
서류 및 발표 평가: 2026년 11월 4일부터 11월 16일 사이에 진행될 예정이에요
. 선정 결과 발표: 2026년 11월 19일경 최종 발표될 예정이에요
. 선정 규모: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군 중 현재 시범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52개 군을 대상으로 총 18개 군 내외를 새롭게 선정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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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추가 확대 지역 및 지원 내용 요약
이번 공모 대상은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69개 군 중 현재 시범사업을 진행 중인 17개 군을 제외한 52개 군이에요
전남·광주(강진군, 고흥군, 담양군, 영광군, 영암군, 완도군, 장성군, 장흥군, 진도군, 함평군, 해남군, 화순군), 대구(군위군), 인천(강화군, 옹진군), 경기(가평꾼), 강원(고성군, 양구군, 영월군, 철원군, 평창군, 홍천군, 횡성군), 충북(괴산군, 단양군, 영동군), 충남(금산군, 부여군, 서천군, 예산군, 태안군), 전북(고창군, 부안군, 임실군), 경북(고령군, 봉화군, 성주군, 영덕군, 울릉군, 울진군, 의성군, 청도군), 경남(거창군, 고성군, 산청군, 의령군, 창녕군, 하동군, 함안군, 함양군, 합천군) 등 10개 시·도 내 52개 군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어요
농식품부는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7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지원율을 50%로 10%P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아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였어요
선정된 지역의 주민에게는 매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되어 지역 내 소비 진작과 공동체 회복을 이끌어내요
자주 묻는 질문
Q1. 2027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 지역은 어디인가요?
A1.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른 인구감소지역 69개 군 중, 이미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17개 군을 제외한 나머지 52개 군이 이번 공모에 참여할 수 있어요
Q2. 신규 선정 지역의 최종 발표일은 언제인가요?
A2.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2026년 11월 19일경에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에요
Q3. 선정된 지역의 주민들에게는 어떤 지원이 제공되나요?
A3.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개인당 매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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